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고정희, 장윤중)는 신작 웹툰 <악어>(제작 피플앤스토리)를 5일 카카오페이지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액션 누아르 장르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온 MEEN(민) 작가가 글을, 날카로운 현실 인식과 탁월한 표현력으로 작품성을 두루 인정받아온 최규석 작가가 작화를 맡아 처음으로 협업하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악어>는 살인죄로 10년을 복역한 주인공 정인후가 출소 후 과거 자신이 죽인 남자의 가족과 다시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정통 누아르 웹툰이다. 한 번 물면 놓지 않는 성격 탓에 ‘악어’라 불렸던 그는 출소 후 조용한 삶을 꿈꾸지만, 자신이 죽였던 남자의 아내에게 아들의 경호를 맡아달라는 뜻밖의 제안을 받는다. 가해자와 피해자 가족이라는 뒤바뀔 수 없는 관계 위에서 복수와 속죄, 삶의 의미를 둘러싼 이야기가 예측하기 어려운 방향으로 뻗어나간다.
본 기사의 전문은 다음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