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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애니메이션·웹툰 제작 지원

2019-08-02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총 10개 애니메이션·웹툰 제작지원에 들어갔다.

이번 작품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의 문화콘텐츠 기획창작스튜디오 파일럿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된 프로젝트이다.

애니메이션 부문에는 ▲코딱지 코지 ▲타이니 어드벤처 ▲버블잼 ▲썬더 라이트 등 4개, 웹툰 부문에는 ▲줄라이 블루 ▲충신:더 비기닝 ▲에그머니즈 ▲스님식 요괴요리 ▲소개팅 다음날 소개팅녀가 커졌다! ▲화가의 고양이 집사 등 6개의 작품으로 이뤄졌다. 이번 사업은 탄탄한 원작과 지역 스토리 기반, 지역 출신 팀 구성 등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제작지원비와 창업공간, 멘토링 등을 기업에 제공한다. 제작지원비는 애니메이션 1억원, 웹툰은 5,000만원 안팎으로 총 7억원이다. 창업 단계 팀이나 기업을 위한 전문 교육과 집중 멘토링으로 콘텐츠 제작, 마케팅 등의 노하우도 전수한다.

기업들은 향후 1년간 광주콘텐츠창업보육센터에서 각각 파일럿 애니메이션과 완성본 웹툰을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