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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경계를 넓히는 웹툰 IP  - 숏폼 제작에서 개인 작가의 글로벌 확장까지 썸네일
AI로 경계를 넓히는 웹툰 IP - 숏폼 제작에서 개인 작가의 글로벌 확장까지
달라지는 환경과 기술, 쇼츠와 AI에 의해 무엇이 만들어지고, 누구에게 제공되며, 어떤 효과가 확인됐는지에 관한 전반적인 리포트를 통해 향후 방향과 활용가능성을 점검해본다.
2026 세계만화웹툰평론가대회, 세계로 통하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다 썸네일
2026 세계만화웹툰평론가대회, 세계로 통하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다
세계 최초이자 만화와 웹툰의 역사상 처음으로 열린 세계만화웹툰평론가대회의 의미와 가치 그리고 그 막전막후의 스토리를 전해듣는다.
부천국제만화축제, 숫자와 역사로 보는 축제의 의미와 가치 썸네일
부천국제만화축제, 숫자와 역사로 보는 축제의 의미와 가치
‘만화, 웹툰 만만합니다.’를 주제로 한국만화박물관 일대에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열린 제29회 부천국제만화축제 현장 스케치.
홍보를 넘어서는 만화적 ‘쇼츠’의 예술성을 꿈꾸며 썸네일
홍보를 넘어서는 만화적 ‘쇼츠’의 예술성을 꿈꾸며
웹툰의 쇼츠‘화’는 현재 진행형이다. 세로로 긴 높이와 가로로 짧은 형식에서 펼쳐지는 웹툰의 쇼츠‘화’는 시공간을 마음껏 변주하는 애니메이션과는 같을 수 없다.
중국 쇼츠의 영토 확장과 한국 웹툰 IP의 협업 전선 썸네일
중국 쇼츠의 영토 확장과 한국 웹툰 IP의 협업 전선
완전히 달라진 중국의 숏드라마(短剧, 미니드라마) 시장. 관건은 속도전에서 밀리지 않으면서도 한국 콘텐츠 고유의 완성도와 IP 가치를 지켜낼 수 있는 협업 모델을 얼마나 빨리, 얼마나 정교하게 설계해내느냐에 달려 있다.
쇼츠에 빼앗긴 웹툰의 시간…숏폼 시대, 웹툰은 어떻게 살아남을까 썸네일
쇼츠에 빼앗긴 웹툰의 시간…숏폼 시대, 웹툰은 어떻게 살아남을까
숏폼의 등장 이후 이용자가 콘텐츠를 발견하고 소비하는 방식은 이미 달라지고 있다. 시대의 흐름에 맞춰 변화하는 이용자의 소비 방식에 맞춰 웹툰의 이야기와 캐릭터를 새롭게 보여주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2026경기국제웹툰페어 ‘글로벌웹툰포럼’ - 한-일 웹툰 산업 교류회 썸네일
2026경기국제웹툰페어 ‘글로벌웹툰포럼’ - 한-일 웹툰 산업 교류회
지난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일 웹툰 산업 교류회의 현장 소식을 들어본다.
K-오컬트, 자카르타에 상륙하다 : 8박 10일 글로벌 호러 워크숍 작업기 썸네일
K-오컬트, 자카르타에 상륙하다 : 8박 10일 글로벌 호러 워크숍 작업기
숨 쉬듯 호러가 새어 나오고, 원초적인 공포 표현의 대담함이 돋보이는 인도네시아의 웹툰 속에서 매력적인 IP를 만들어낼 수 있는 한국적 교육과 시스템을 심는 청년들의 창작캠프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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